사람사랑을 실천하는 한사랑마을

인사말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한사랑 마을이 만들어 갑니다.

한사랑마을은 장애를 안고 있는 분들을 사랑으로 감싸안아 그들이
우리의 이웃이 되어 꿈을 펼칠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그려봅니다.

우리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988년 개원한 한사랑마을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15:13)’
성경 말씀에 기반한 장애인이 중심이 되는 보금자리입니다.

개원부터 현재까지 큰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분들이 계셨기에

한사랑마을에서 생활하는
장애인이 꿈을 실현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의 삶의질 보장을 위한 노력, 인권보장
여가활동지원, 개별 재활치료 및 의료지원, 교육지원
자립생활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 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중증장애가 있지만 한사랑마을에서 생활하던
다수의 이용자분들이 지역사회 내 자립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증장애인 개개인이 존중받고
개인의 기능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저희 한사랑마을 직원들은 모두 섬기는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한사랑마을에서 생활하는 이용자분들 모두
꿈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랑의 손길과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실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사랑마을 원장 홍창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