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랑을 실천하는 한사랑마을

인사말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한사랑 마을이 만들어 갑니다.

한사랑마을은 장애를 안고 있는 분들을 사랑으로 감싸안아 그들이
우리의이웃이되어 꿈을 펼칠 수있는 따뜻한세상을 그려봅니다.

안녕하세요. 한사랑마을 원장 이규성입니다.

올해로 한사랑마을은 개원 31주년입니다. 1988년 개원 후 노후화된 시설은 한사랑마을 이용자들에게 개인 공간 활용과 공동생활을 하기에 많은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작년 10월부터 진행되었던 ‘최중증 장애인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실 조성’이 약 4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난 2월 대이동을 하여 지금은 더 넓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사랑마을 이용자들이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었던 것은 한 분 한 분 후원자님과 자원봉사자님의 나눔의 손길로 새로운 공간이 조성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상의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시설운영의 투명성을 더하고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매년 마주한 계절의 변화인데도 봄은 늘 새로운 것 같습니다.
새해를 맞아 계획을 세웠지만 잠시 미뤄두었던 일들이 있다면 차근차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힘찬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사랑마을 원장 이규성 한사랑마을 원장 이규성